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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8집 정규 앨범 정실 발매!

2009/07/02 23:43, 글쓴이 dh company

090701.. 태초의 소리를 기억하는가??

어제.. 07월01일에 서태지 8집 정규 앨범이 발매가 되었다.

어제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휴가라서..  삼성역을 갔었다.
(안경쓴채 잠자다가 안경다리가 빠져서 이거 고치러..;;)
그리고 코엑스몰 안에 있는 음반점을 갔었는데..
어찌나 설레이던지..

몇년전부터 서태지 이외의 앨범은 사본적이 없는것 같다...

매장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매장 전체에 흘러 나오는 서태지의 음악 소리들...
너무 기뻤다..

매장 직원에게 물어 앨범을 구입을 한후..
음악을 좀더 듣기 위해서 매장안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고 있었는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거의 10분동안 앨범을 구매한 모든 사람들이.. 다 서태지 음반만을 사가지고 갔다.
물론 발매 당일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겠지만..
그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예전에 서태지와 아이들 4집 앨범 사러 종로 교보문고에 간적이 있었는데..
그땐 줄을 서서 앨범을 샀었다..

지금은 그정도는 아니지만, 내가 지켜보고 있는동안 서태지 앨범만 나갔다는것은..
아직까지 서태지의 파워를 입증한다는것이고..
또 교복입은 친구들이 사는모습또한.. 서태지 팬연령층이 20대이상만이 아니라는것을 입증한다.
(얼마전 8집 콘서트에서도 고딩 2명의 팬이 이야기하는것을 바로 내뒤에서 들을수가 있었다.)

작년 07월달부터 시작된 서태지.. 이제 그 막을 내리고 있는것 같아서 아쉽다..

또 얼마나 기달려야 하는건가? ㅠ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하고 있는데.. 앵콜 콘서트가 서울에 열리면 가볼것이닷!!!! 좋앗!!)

오늘 CD를 사고 나서 문제점!
기쁜 마음에 CD를 사면 뭐하나.. CD를 들을수가 없다.
내가 가지고 다니는것은 IPOD 터치 2세대..  CD를 들을수 없다는 생각에
포장조차 뜯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다..

예전부터 해본 생각이지만.. MP삼때문에 음반 판매량이.. 예전과 비교하여..
거의 말도 안되는 판매량들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
그 범인이..IT 발달로 인한 MP삼 때문이라고 한다면...
다른 해결 방법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나날이 발전해 가는 IT기기... 그리고 음악 CD를 샀지만.. 바로 들을수 없는 슬픔아픔..
뭥미.......


2009/07/02 23:43 2009/07/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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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의 운전 연수..

2009/06/21 16:53, 글쓴이 dh company

 지난 6월 13일,14일 20일 그리고 21일(오늘) 총 10시간의 운전 연수를 했다.

으흐~ 운전을 도대체 얼마만에 다시 한건지..
2003년에 1종 보통 면허를 따고 나서 6년만에 운전대를 잡았다.
그때.. 운전을 계속 했더라면.. 지금 이럴 필요가 없을텐데..
히공.. 사실 난 운전 하는건 그리 좋아 하지 않는다.

내가 가장 좋아 하는것은 남이 운전하는거 타는거..ㅋ
뒤에 앉아서 편히 가는거다..
하지만 상황이.. 이럴수 없는 상황이 더 많기에 어쩔수 없이..
운전을 배워야 하고 잘해야 하는거다~
(누군가에게 난 위에 상황을 말하니.. 돈을 많이 벌라고 하드라..ㅋ)

이제것은 학생이라는 핑계로 운전 안하는것을 잘 버텨 왔는데..
작년 10월부터 회사를 다닌이후로.. 그럴수 없는 상황이 자주 나왔다..
처음 운전해야 하는 상황이 왔는데..
운전을 못한다고 말해야 하는 그 뻘줌함.. 아.. 상황이 넘 싫었다.
그리고 나서 다음부터 운전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알아서 날 빼주신다..
고마움도 크치만.. 언제까지 그런 상황이.. 좋게 끝날꺼란 생각은 안한다..
그래도 오래 버텼지...^^;
나도 어여 운전을 하고.. 다녀야 겠다!!
그래서 선택한!! 운전연수!! 요즘엔 거의 모든 자동차 학원에서 운전연수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한시간에 2만6천원정도를 내면 그 시간만큼 강사가 탑승하고.. 지도 해준다...(보통10시간으로 한다.)
그래서 나도 선택을 했고, 여러곳에 전화를 했는데.. 한곳이 10시간하면 24만원에 할수 있어서..
그곳을 선택해서 지난 13일부터.. 13일 3시간, 14일 2시간, 20일 3시간, 21일 2시간 연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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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운전대를 잡았을때 얼마나 설레이고 하고.. 약간의 두려움도 있었는지..ㅋ
지난 13일.. 처음 화물차에 탑승했을때.. 옆 강사님이 물어보드라..
"언제 면허증 땄냐고?" 그래서 "약 6년전에 따고 지금 처음타는거라고 말하니.."
처음부터 가르쳐 주었다.. 1종이라.. 클러치 사용법, 기어 넣을때.. 그리고 운전대 잡는거등..
그리고 나서 그동네를 수십번 돌고~ 또 돌고~ 이렇게.. 8시간을 탔다..
그리고 오늘.. 아무래도 내가 운전하는건 화물차보다는 승용차를 더 많이 몰꺼 같아서..
좀 일찍 학원가서 승용차를 몰고 싶다고 말했다.
첨 자동 승용차를 탔는데.. "와... 1종 보다는 정말 편안 하더라.." 기아 신경도 안써도 되고 말이지~ㅋ
강사님이 "8시간 배웠으니~ 갑자기 자리를 바꾸니 한번 가봐~" 이러는게 아닌가..
그래서 "저.... 승용차는 첨 타봐요~"라고 말하니.. 간단하게 자동에 대해서 설명해줬는데..
수동차와 자동차의 가장 큰 차이는.. 자동차는 클러치가 없다는거.. 와 이거 좋드라..
또 기아도 자동으로 되다보니.. 기아에 대해서 신경을 안써도 되더라..
그냥 브레이크와 엑셀.. 이 두개만 잘 사용하면 되더라.. 넘 편안해서 괜찮았어!!!!!

이제.. 싫든 좋든.. 운전을 했으니~ 자주 자주 연습해서.. 안정적으로 운전할수 있게 해야 겠다.
당연히 조심 조심 조심!!!! 조심의 조심을 해야 겠지만..
오늘  2시간 운전할때 옆에 강사님이 정말 괜찮았던 부분은..
운전연수 할때.. 멀리 한바퀴를 돌아봤다는 점이다..

이제것 8시간 배울때는.. (어제 토요일은 비가 많이와서..) 계속 이동네만 도는것이다..
갔던길 또 오고..또 가고~
내가 건방져서.. 아쉬워서~ 이런소리를 하는게 아니다.(실제 너무 많이 혼났다.)
그냥 좀 단조로워서..

도로 상황이 딱 어떠다고 정형화 된게 아닌데..
난 좀 돌아 다니면서 이것 저것 물어보고 싶었는데.. 이 강사님들이 자꾸 돌고 또 돌고 하는것이다..
그래서 좀 다른데좀 가면 안되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자꾸 실수 하니..또 실수면 옆에서 짜증도 내시지
참아 그런말은 못했다..
그런데 오늘 강사님은.. 정말 여러곳을 선택하여 돌아서.. 앞으로 운전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문제는 앞으로지.. 정말 자주 자주 타봐야 하는거..
"자주 자주 타보고..또  적응될때까지 과속하지 않기.. 옆에서 욕하더라도!!! 안전운전!!)
아자^^

아쉬움점!

more..

2009/06/21 16:53 2009/06/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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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2009/06/14 22:49, 글쓴이 dh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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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뉴스를 통해서 처음 알게된 책이다.
안타깝게도 내가 처음 뉴스를 접한 내용은 밝은 내용은 아니였다.
예컨대, 무슨 문학 수상을 탔다.. 아니면 유명한 작가가 새로운 책을 발간했다등.. 이런 내용이 아니라,
장영희라는 서강대 교수가 암투병에도 불구 하고 강단에 섰지만, 끝내 돌아가셨다는 그런 내용이였다.
그때.. 그 뉴스를 접할때 그냥.. 흘러버렸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이책을 접하고 나서..
그때 그런식으로 생각한것이 너무나 후회 스럽다..

책 내용은 여러가지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내가 생각하기엔 사람이 담겨져 있는 내용이 아닌가 싶다.
(샘터에 기고했던 내용들로 담아져 있다.)
모든 이야기의 중심은 작가인 장영희라는 사람이 주인공이다.
(사실 주인공이라고 말할꺼 까지도 없는것 같다.
실제 상황들로 꾸며진 이야기이기 때문에 주인공은 당연한것이다.)

불행이란 이런것이다..
희망이란 이런것이다.. 라고 정의를 내려주시는 않지만, 책을 읽다보면 내 스스로가 이해하고 있는것 같다.

희망찬 오늘과 내일을 위해..
오늘을 위해 살아 왔다면.. 앞으론 내일을 위해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책 제목처럼..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2009/06/14 22:49 2009/06/1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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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SEOTAIJI BAND LIVE TOUR 서울 6월 13일 [The Mobius]

2009/06/14 00:29, 글쓴이 dh company

지금 막 2009년 서태지 밴드 전국 투어 첫번째 공연을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보고 왔다!! ㅠ.ㅠ
(지난번 웜홀 공연은 올림픽 공원에서 했었다.)

이번 공연은 만여명이 관람을 했었고..
이번에 거의 나름 앞쪽에서 공연을 관람했다.(앞쪽에서 조금 사이드..ㅠ)

이번 공연은 곧 발매할 8집 정식 앨범중 수록곡 2곡을 선보이는 자리여서 그런지..
좀더 뜻깊은 공연이라고 말할수 있다..

 
5시정도에 삼각지에 도착한 나는..
어여 사전에 배달된 티켓을 팔찌로 교환 하는곳을 찾았는데..
이게 왠걸.. 티켓을 사는곳도 아니고.. 이미 구입한 티켓을 팔찌로 교환하는것인데도..
25분동안 기달려서 팔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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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서둘러서 물품보관소를 찾았는데..
사실 이번 공연에는 물폼보관소를 운영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막판에 운영을 하기로 결정한듯 하다..
나 역시 공연보러 출발하기.. 약 30분전에 인터넷을 보다가 알았고..
"아싸~" 하는 마음에 가방을 가지고 갔다~
난 A구역에서 관람을 하는것이라.. 물폼보관소도 A구역에서 해야 하지만,
좀 늦은 관계로 A구역은 만땅차서 B구역으로 가서 가방을 맡겼다..

이제 가방도 맡겼으니~ 내가 서야할 줄을 찾는것 뿐인데.. (내 번호는 2295번)
줄을 서는게 지난번 웜홀때랑 약간 틀린것 같기도 하고.. 아님.. 그냥 방치한것이지..
줄서는 구역마다 해당되는 번호 구역이 있는데.. 내가 서야할곳은 2000 ~ 2400 번 사이에 서면 되는데..
이 구역안에서는 번호에 대해서 제제가 없는듯 했다..
하지만 앞번호로 받은 사람들은.. 저마다 앞자리를 찾기위해서 고군분투 했고.. 나역시~ 동참!^^;

이렇게 줄을 서서.. 거의딱 6시에 입장을 한것 같다..
여기서 좀 억울한건.. 내가 맨처음에 좌석을 선택한곳과는.. 완전 다른곳이다..ㅠ
난.. 무대를 A,B로 나눴으면 그 중간에는 통로가 있는데.. 그 통로쪽으로 선택을 햇었다..
뭐 혼자 가는것이니깐.. 가까이는 못가더라도.. 초대한 모든것을 한눈에 보일수 있는곳으로 최대한 선택을 했는데..
공연 자체가 스탠딩이라서 그런지.. 이건뭐~ 그런 개념이 없다.. 어중간한 번호는.. 복불복일듯..;;
하지만 막판 뒤집지??라고 여기선 존재 한다..
그건 바로 서태지 밴드 공연을 시작하고 나면..뒤에서부터~ 쫙~~~하고 앞으로 밀려들어 오는데..
이때 잘 활용하면 앞으로 툭툭~ 치고 들어갈수가 있다..
오늘 이덕분에.. 원래 자리에서 상당히~ 앞으로.. 전진?해 날갈수 있었다.. 으흐..^^

6시에 입장한 공연은 한시간의 기다림끝에..(만명정도 되다 보니.. 입장하는 시간만 1시간 넘게 소요 된듯하다.)
7시엔 게스트 공연이 시작이 되었다. (예전 웜홀땐 장기하와 얼굴들, 피아)
게스트 팀은.. "Vassline / Pia"
솔직히 Vassline는 처음 들어본다.. 뭐 아는 밴드도 별루 없지만 말이다..

처음엔 Vassline 팀이 3~4곡 정도 불렀고.. 후반부엔 피아가 불렀다..
지난번 웜홀때도 피아가 후반에 불렀는데.. 그때도 느끼고.. 지금도 느꼈지만..
피아도 상당히 괜찮은듯.. ㅋㅋ 앞으론 피아도 사랑사랑사랑하는 마음으로 관심을...ㅋ
자 드디어!!!!! 게스트의 공연도 끝나고.. 드뎌!! 본공연인 서태지 밴드의 공연이 시작되는 일만 남았다.

약간의 준비 시간끝에.. 8시 10분정도에 공연이 시작된것 같았다..
처음 곡은!! "틱탁"..  이때부터.. 난 거의 정신을 살포니.. 아까 그 물품보관소에 맡겨놓고 온듯하다..
몸을 완전 음악 흐름에 놓고.. 너무 좋았어..ㅠ
특히 이번에.. 서태지 밴드 드러머인 원장님이(이렇게 불리더라..ㅋ) 10월 4일 부를때 기타를 쳤다..ㅋ
이곡만 특별하게 이벤트를 할줄 알았더니.. 이게 아니였다..
갑자기 대장이 요즘 막장 드라마가 유행하는데.. 막장 서태지 밴드를 한번 결정해보겠다는것이다.
서태지가 원래의 모습인듯.. 베이스를 쳤고.. 드러는 기타, 탑은 반주..
그리고 미정이라고 불리는 기타는 드럼을 치고.. take5를 불르는데..
넘 좋았다. 서태지가 치는 베이스를 직접 보다니 말이다..ㅠ
(정말 즉흥적인것인지.. 아니면 사전에 짠것인지..ㅋ)

맨처음 공연할땐 슈트를 입었는데.. 몇곡 불르다가 옷을 갈아 입었는데.. 청바지에.. 그.. 요즘
사람들이 잘하고 다니는데..청바지에 걸치는.. 사슬??이.. 첫번째 곡 끝나고..
그만 줄이 끊어 진것이다..
그걸 사람들이 탐냈는데.. 대장은 여러줄중에서 가장 어려보이는 친구를 선택해서 사슬을 던졌지만..
옆에 있던 친구가 뺏었다..ㅋ 난 대장이 옆사람에줘~ 라고 할줄 알았더니..
"옆 친구가 가로챘어.. 그것도 기술이야" 라고 하는 바람에..ㅋ 아마 그 가로챈 친구가 가져 간듯한다..ㅋ
이번 공연엔 신곡을 두곡 불렀는데..
처음에 불른곡은.. 내가 너무 방방뛰는 바람에.. 잘몰르겠고..
다른 신곡은 좀 잔잔한??? 음악같다.. 이역시.. 한번 들어선.. 몰르겠다..
어여 정규 앨범이 나오길 기대 하는수 밖에..
공연장에서는 어떤곡이든 다 좋긴 한데..
특히 매번 불르는것 같은 곡중에 하나가.. 바로 "시대유감"인것 같다..공연장에서 듣는 시대유감은 그야 말로 킹왕짱!!!
말로 설명할수가 없는것 같음..ㅠ

중간 중간 멘트를 여러번 대장이 했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현재 공연장에 "김종서"가 와 있다고 했다..
나는 그래서 내심.. "프리스타일" 불르기를 바랬고.. 종서횽도 같이 나오길 바랬다..
그런데 정말 "프리스타일"을 불렀다!! 하지만 종서횽아는 나오질 않았다.. 으흐~ㅋ
지난번 웜홀때 이어 약간 3~4개월만에 다시 한번 서태지 밴드 공연을 찾았다..
정말 너무 좋았고!!!  또 가고 싶은 마음뿐이다..
하지만 이번 전국투어 끝으로 8집이 마김이 될꺼 같으니.. 아쉽구나..ㅠ
현재를 즐기자구!!^^
서태지 짱!!!!!!! 정말 멋있어!!!
(몇장의 사진은.. 낼 올리자..ㅠ 오늘은 피곤쓰 하네 )

- 이번 공연 노래 정리 -
틱탁 버뮤다 줄리엣 모아이 코마 버뮤다 신곡 2곡 너에게 너와함꼐한시간속에서 내맘이야
프리스타일 지킬박사와하이드 시대유감 하여가 테이크파이브(태지형베이스) 슬픈아픔
10월4일 대경성 FM비지니스

PS. 인터넷에서 외국인들이 서태지를 좋아 하는걸 종종 보긴 했는데..
이번에 줄 스다가 일본인 같은 여성분이 있었는데.. 혼자 공연보러 온듯...^^ 와우!!

공연이 시작이 되면.. 그때 부터는  대장과 나만 존재하는것 같다.. 우후..

신곡 두개 소개(리플리카,아침의눈)

2009/06/14 00:29 2009/06/1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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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0일 :: 한국 대 사우디 ::

2009/06/11 23:15, 글쓴이 dh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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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적으로는 이번주는.. 문화 생활의 주가 아닌가 싶다.. 으흐~
어젠.. 트랜스 포머 보고.. 오늘은 축구 경기장도 가보고..
이번주 토요일엔.. 서태지 전국 투어.. 첫번째 공연도 보러갈 예정인것이다!!
으흐~ 생각만 해도 넘 좋구먼!!!

서울 월드컵 경기장은 처음 가보는것 같다..
축구 경기장 자체를 오랫만에 가보는듯한 느낌..ㅋ

오늘 가서.. 뭐 경기야~ 어차피 7회 연속 본선 진출도 했으니~
맘편히 관람했으니 됐고..ㅋ

오늘 가서 느낀건..
야구장과 축구장의 차이점?? 공통점??

우선 축구장!! 표 내고 들어가진부터.. 물품 검사를 한다.. 남녀 가리지 않고.. 가방 검사 하고..
또 패트병을 들고 가면 그 자리에서 두껑을 다 따서, 버려 버린다..
물을 몇개를 가지고 왔건.. 무엇을 몇개를 가지고 왔건.. 다 따버려서 버리고..
이건 축구장 안에서 패트병에 든것을 살때도 마찬가지.. 계산하면 두껑 따서 준다..@@;;;
왜그런지는..;;  또 먹을것이 금방떨어져 나갔다..ㅋ
전반전 끝나버리면.. 다 팔렸다..ㅡㅡ;; 물품이 얼마 없는듯..(월드컵 경기장 인원이 만땅은 아니였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지난주에 야구장을 갔다 오지 않았는가..
또 작년엔 준플레이오프전에도 갔다왔다.. 가보면.. 정말.. 먹걸이가 넘 많다~
맥주, KFC, 버거킹등.. 그 만땅찬 인원들이 하루 종일 찾는거 보면..
뭐.. 먹걸이가 그리 중요하지는 않아..
그냥 다만.. 야구장, 축구장 하고 확!!!!! 느껴져 오는 느낌이 이거라서..;;;

맥주 & 치킨 먹으러.. 야구장 고고!!

2009/06/11 23:15 2009/06/1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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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09일 ::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

2009/06/11 23:03, 글쓴이 dh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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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리뷰
2007년도에 트랜스포머 1을 정말 재미 있게 봐서 그런가?
트랜스포머2에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었고, 어여 빨리 후딱!! 컴온!! 렛츠고! 하는 마음으로~
6월 24일이 되어 빨리 보고 싶은 마음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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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6월 9일 회사.. 4시경쯤에 갑자기..
오늘 첫 시사회 하는데.. 표가 남았다고 갈사람? 하고 물어 보는게 아닌가?
얼릉!! 냉큼!! 손들었다!ㅋ

그래서 두근 쿵쿵하는 마음으로 7시에 용산 CGV로 출발 하였다.
영화 시작은 밤10시라고 들었지만, 레드카펫도 하고~ 여러 이벤트도 있다고 들어서..
좀 일찍 갔는데.. 이게 웬걸..

레드카펫은 야외 행사장에서 하는데.. 비가 오기 시작한것이다..
그것도 엄청 많이.. 또..
이번 시사회는 감독 : 마이클 베이, 주연 : 샤이아 포브, 메간 폭스도 오는데..
이것들이 일본에 갔다가 오는거라.. 좀 늦은거다 그리고 비도 와서 길도 막힌거다!!
그래서.. 현지 인터넷 뉴스에 나온것처럼.. 영화 시작전 이벤트는 완전 개뿔이.. 되었다...
이번 이벤트 행사 진행은 개그맨 유상무 상무상이~ 진행을 했었는데..ㅋ

정말 메간 폭스를 가까이서 보고 싶었어..ㅠㅠ

이놈들이 늦게 오는바람에.. 영화시작전 인사 무대도 없이 시작이 되었다.
원래는 9시 반에 무대 인사 그리고 10시부터 영화 시작이였는데 말이지..
그냥 10시에 영화가 시작이 되었다..
쳇.. 여전히.. 메간 폭스 아쉬워..ㅋ

아 이번 영화는 용산 CGV 5관에서 봤는데..
아이맥스라서 그런가? 영화 스크린이 정말 컸다..
와우!!!!!!!! 내가 지금것 봤던 상영관중에서 정말 컷던것 같다.
(정말 자주 갔었던것이 삼성 메가박스임)
그 큰 스크린에.. 생생한 영화 화면 정말 좋다!!!!^^

나는 영화를 재미 있게보았다.
전편인 1편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고, 2편은 그 이상 재미 있었다고 판단이 된다...

변신하는 로봇들도 많이 나오고, 또 전편 보다더.. 유머러스한 장면도 많이 나온다..
조그만 장난감 자동차 로봇.....ㅋ 귀엽다..ㅋ

아 그리고!! "옵티머스 프라임" 정말 간지 난다..ㅠ
아.. 저런 충실한 부하 한명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마구 했다..^^
아니면.. 범블비 같은.. 조수?ㅋ 친구 같고.. 귀엽고 좋아..^^

난 영화는 대 만족이당~
개봉하면 한번더 보러 갈생각임..  쿄쿄~~

2009/06/11 23:03 2009/06/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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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뮤지컬] :: 6월 7일 우리는 개그맨이다. ::

2009/06/07 22:57, 글쓴이 dh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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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그&뮤지컬을 봤다!^^
제목은 :: 우리는 개그맨이다. ::

한달전부터.. 미정이가 많이 아팠었다..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한번 저번에는 응급실에도 갔었고..

특히 병명이 제대로 딱! 나오지 않아서..
신경을 더쓰이게 만든것 같았다..

병원에 갔더니.. 스트레스 때문 이라고만 하고..
그래서 한의원에 갔더니 어혈이라고 하고..

어휴휴~ 그래서 수면센터에도 찾아갔었다..

암튼~ 지금은 완전 괜찮아졌다.. 다행이다..^^

그래서.. 많이 웃는게 더 빨리 나을수 있는 방법일꺼 같아서..
이런 저런걸 찾는 도중에 나는.. 개그&뮤지컬을 말하는..
"우리는 개그맨이다."를 발견 하였고..얼릉 예매도 하였다.

여기서 말하는 개그&뮤지컬은.. 이미 우리가 2~3년전에 일요일 저녁 9시에 하는 KBS를 통해서 나왔던..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 "뮤지컬"을 통해 봤었을것이다..

전체 포멧은 그 코너 뮤지컬과 똑같다..
전체적인 내용은 무명의 설움을 느끼고 있지만, 개그에 대한 열망은 그누구 보다 뒤지지 않는 남자 4명..
(이름은.. 말하지 않아도 사진으로만 봐도 충분히 알것이라 생각한다.)
이 4명이 말하는..자신의 꿈에 대한 열정!!

상당히 괜찮게 봤다..
일요일 낮이라 그런지 좌석은 꽉 차지는 않았지만..(주말은 오후 3시, 7시 두번한다.)
많이 웃을수 있었던것 같았다..^^

"우리는 개그맨이다."에 출연 사람들은 거의 다 현재 개그 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티비에서 봤던 사람들을 내가.. 가까이에서 보다니..ㅋ
(그런데..티비랑 또~~~옥 같이 생겼다..^^;;)


2009/06/07 22:57 2009/06/0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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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곱창 & 소주

2009/06/07 22:53, 글쓴이 dh company

6월 6일 현충일..
아침에 갑작스런 싸이렌 소리때문에 정말 놀랬다.

요즘에 북한관의 관계가 관계인만큼 이라서 그런지..
사이렌 소리듣고.. 헉.. 큰일났다.. 라는 생각이 갑자기 머리속을~ 쑹~ 하고 지나갔다..
정말.. 일어나서는 안될 일을.. 난 상상을 한것이다..ㅡㅡ;
(난 평화를 지지 합니다. 위아더 월드~ 코리아~ (뭐래;;))

오늘은 낮엔 미정이네 언니집에 가서 탕수육을 먹었다..
무엇을 먹고 싶냐고 물어 보길래~ 낼림.. 탕수육을 말했다..
정말 탕수육이 먹고 싶었다.. 그리고 소주도..;;
뭐 낮이니 이건 패스하고~ 암튼 낮엔 탕수육도 먹고~
커피도 먹고 돌아 다니다가~..

저녁에 집에 올때쯤해서 동네에서 한장이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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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약속 바람을 맞은걸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

꿩대신 닭인가? 암튼.. 술한잔 하자고 하며 전화와서..
마침 나도 집으로 가는 길이라서..
합류!!!

오늘의 안주는.. 내마음대로 곱창으로 정했다.

사실 우리동네에 여러가지 안주를 대상으로 하는 술집은 많지만..
(괴기, 고기, 돼지, 닭, 소고기, 등~ㅋㅋㅋ)
곱창은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한곳이 생겼는데.. 가보지는 못했었다.
이번 기회에 고고씽~

그래서 난.. 야채곱창과 구이를 시켰다..
야채곱창은.. 평범했고.. 구이는 괜찮다..
담엔 가면 구이만 먹으리~




2009/06/07 22:53 2009/06/0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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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금요일!! 롯데 vs 두산!

2009/06/07 22:43, 글쓴이 dh company

올해 처음으로 잠실에 있는 야구 경기장을 찾았다..
작년엔 두번 갔었고.. 올해엔..처음으로..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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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과 함께..(총4명) 야구장을 찾았을때는..벌써 3말..
그런데 롯데가 3회초에 5점을 내며 앞서고 있는게 아닌가~..
(오늘 같이간 분들중에 한분은 롯데 팬이고.. 한분은 두산팬이라.. 이미 둘이서 1:1 내기를 건 상태였다.
 내가 듣기론 저녁내기..ㅋ)

그래서 이거뭐~ 경기가 초반에 와전 기울어진게 아니야? 라고 생각을 했었다.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그렇게 생각을 했었을듯 하다..

하지만 역시.. 모든 스포츠는 경기가 종료 될때까지 끝까지 가봐야 한다..^^
정말 오랫만에 직접 찾은 경기장에서 역전에.. 역전을 하는 모습을 볼줄이야..ㅋ

내기를 건 두분의 승패와 상관없이.. 오랫만에 재미 있는 경기를 보고 왔다.

금요일이라 그런지 정말 많은 분들이 경기장을 찾아 주셨다.
우리나라에선.. 야구가.. 정말 대세인듯...ㅋ(난 축구 팬..-0-;)

[아래는 간단한 야구 경기 결과 정리] 네이버 스포츠 뉴스 참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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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스포츠 기자 김도훈 이였을껄요~-
2009/06/07 22:43 2009/06/0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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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천개천..

2009/06/07 22:24, 글쓴이 dh company
지난 5월말경부터.. 조금 일찍 끝나는 날이 많았다.

그래서 한달이라도 헬스장가서 운동을 해야지 하고 마음만 먹고.. 전혀.. 시도조차 하지 않았는데..

6월 3일 수요일에! 정말 오랫만에 운동을 했다.!! 그것도 거의 한시간!!ㅋ

몇년전인지.. 꼭! 아침에 줄넘기를 하고 말꼬얌!! 하고! 줄넘기를 사고~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던

줄넘기를 가지고~ 동네.. 천개천을 찾았다.

날씨도 좋아서 그런지... 많은 동네 사람들이 나와서~ 배드민턴, 조깅 등

많은 분들이 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걸보며.. 나도 자주 자주 나와서 운동을 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주일내내는 못하지만 적어도 주..3번정도는 꼭! 할수 있게끔!! 노력하자구요!! 김도훈!!!!!!! 넵??

정말 간만에 줄넘기도 해보고,, 조깅도 해보고~ 땀도 흘릴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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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더!! 동대문구에서 해주는건지..

많은 분들이 단상 근처에서 음악을 틀어 놓고~ 뭐하시나 했더니~

단상엔 에어로빅 강사님이 계셨고~ 정말 많은 분들이.. 따라 하고 계셨다.. 오~ 이런것도 있구나!!

우리 동네도.. 괜찮은 동네 일쎄~^^*



2009/06/07 22:24 2009/06/0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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