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때 갑자기 보쌈이 먹고 싶다고 한 미정 미정 미정~
그래서 얼릉 원 할머니 보쌈을 시켰다~
배달까지 오니 좋구나..
다만.. 일반 보쌈 시켠.. 소주나.. 쫄면 등 추가 주는것이 있는데..
여기는 자존심이 있는지 그렇지는 않네..
먹기는 맛나게 먹었다만..
(사진속 소주는.. 내가 먹다 남은 소주..)



일반 배달점이 아닌.. 원 할머니 보쌈에서 시켜 먹는것도 괜찮더구만..
다만 가격이 좀 쎄다는 느낌을 받긴 받았다..
그래도~ 미정이가 맛있게 잘 먹었으니.. 됐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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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hcompany7 Trackback 0 :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