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2주차를 막 시작한 시점..

몇일전에 입덧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와이프에게..
터울 이야기를 했다.

"자기야 우리 아기들은 몇년 터울로 낳을까? 2년? 3년?"

와이프는 처음엔 2년정도가 괜찮다고 말하다가..

내가 " 와 우리가 만약 5명 낳는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10년뒤네.. 핫핫핫!"

말했다가 와이프가 짜증냈다..

"내가 입덧때문에 고생하는 무슨 벌써 둘째야.. 지금 심정으론 지금 첫째도 낳기 싫어.."








흠.. 아직은 때가 아니다!! 일단 첫째부터 건강히 낳고 보자!! ^___^;
미안해용 와이프님!! ^^

본인도 아직 격어 보지 못했고, 앞으로 격어 보지 못하겠지만..
입덧은 정말 힘든것이다.. 같이 고통을 분담할수 있는 그.. 무엇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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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ompan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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