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속의 CJ교육센터..

Hoon's 생각.. | 2010/02/06 23:32
Posted by dhcompany7


알려 드립니다.
CJ교육센터에서 사진 한장의 추억이라도 간직하고 계신분들은..
시간이 좀더 많이 지나기전에 꼭! 한번 놀러 오세요..^^
(사전에 연락 한번 주세요..^^)

몇일전에 더 늦기 전에 제 휴대폰속에 현재 모습이라도 CJ교육센터 모습을 담았습니다.
교육생이 없는 CJ교육센터는.. 정말 조용하기만 합니다.
이곳은.. 100명의 교육생이 아침 8시반부터 오후 5시반까지 생활을 하며..
공부도 하고, 서로 좋은 추억을 만든 장소 입니다.


한번 보실까요? ^^

1. 교육센터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뒤에 CJ교육센터의 글씨와 함께 제 자리가 보이네요~ 오른쪽 자리 입니다.^^


2. 그다음 모습입니다. 강의실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 하는곳입니다. 
왼쪽엔 책장, 정수기도 있고, 오른쪽엔 쇼파와 원탁과 의자도 보입니다.
 

3.  책장을 좀더 잘 보이게 찍어 봤습니다.
공부하다가 여러 책을 참고 하기 위해서 몇번 사용을 했었고,
매니져였을땐 최신 책들을 꽂아 놓을려고 했었습니다.


4. 원탁 뒤에는 우리가 아침에 와서 그리고 집에 갈때 꼭 해야하는 카드체크하는
컴퓨터가 있었습니다. 제가 찍기도 전에 컴퓨터를 뺏네요..^^;
이 원탁에서 사유서 받을때 제가 항상 1:1로 이야기를 하며 받기도 하고, 상담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5. 각 강의실에 들어가기 위한 복도 입니다.
 
 

6. 제가 교육생일때 이곳 1강의실에서 수업을 받았습니다.


7.  몇군데 강의실은 이미 컴퓨터들이 없는 모습입니다.
항상 컴퓨터가 있었는데, 컴퓨터가 없으니 강의실 같아 보이지 않네요..ㅠ

8. 아래처럼 강의실에는 컴퓨터가 있어야죠.. 그래야 강의실입니다.
이곳에서 얼마나 많은 교육을 하고, 얼마나 많은 교육생들이 교육을 들었을까요?
제 눈에는 아직도 수업시간엔 교육을 받고, 쉬는 시간에는 옆 친구들과 떠드는..
모습들이 선명하네요..^^




위 사진들처럼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나니, 왠지 아쉬움이 멈추질 않아서 몇일뒤에 다시
제 휴대용 디카로 찍었습니다.
이럴때 제가 사진을 제대로 찍을수만 있다면 좀더 좋았을것을.. 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담았으니..^^

그래도 휴대폰 사진보다는 좀더 선명하고 크게 잘 나옷듯 합니다.
비슷한 사진이 되겠지만, 또 기회가 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영원히 간질될.. CJ시스템즈 정보기술교육센터.. Forever!!♡

저작자 표시

현재.. 12주차를 막 시작한 시점..

몇일전에 입덧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와이프에게..
터울 이야기를 했다.

"자기야 우리 아기들은 몇년 터울로 낳을까? 2년? 3년?"

와이프는 처음엔 2년정도가 괜찮다고 말하다가..

내가 " 와 우리가 만약 5명 낳는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10년뒤네.. 핫핫핫!"

말했다가 와이프가 짜증냈다..

"내가 입덧때문에 고생하는 무슨 벌써 둘째야.. 지금 심정으론 지금 첫째도 낳기 싫어.."








흠.. 아직은 때가 아니다!! 일단 첫째부터 건강히 낳고 보자!! ^___^;
미안해용 와이프님!! ^^

본인도 아직 격어 보지 못했고, 앞으로 격어 보지 못하겠지만..
입덧은 정말 힘든것이다.. 같이 고통을 분담할수 있는 그.. 무엇이 필요하다!


저작자 표시
(현재 회사에서 낙서 하는 노트와 그리고 내 휴대폰,, 스까이~)

글로벌 인턴 마지막 인사 하는 자리..
늘 가방에 디카를 가지고 다니기에.. 사진을 찍어 줄려고 가지고 왔다.
6주간의 인턴 생활이였지만, 워낙 바쁜 시기이다보니 많이 못챙겨 준듯하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PT 준비 할때 도움을 줄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차라리 말이나 하지 않았으면..ㅠ.ㅠ
 A형은.. 아직도 가슴에... ㅠ.ㅠ 암튼 정말 그건 미안하다. ^^;)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구.. 다들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다.

마지막엔 글로벌 인턴답게 자신의 나라에 대해서 소개 하는 시간이였다.
나는 사진 찍어 주느라 제대로 듣지 못했지만, 나도.. 함 외국은 나가봐야 하지 않겠어?
꼭!!! 가보리!! 뉴요커 후니 답게.. 뉴욕도 갔다 오고 말이야.. ㅋ

※ 평소 명함을 쓸일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소비 하곤 한다..  핫핫!

저작자 표시

이 글은 dhcompany7님의 2010년 2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dhcompany7

IT,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아빠가 되는 과정, 영화, 책, 일기, 다이어리 등 나를 담을 수 있는 공간..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01)
오늘 하루.. (69)
Eng. Diary (0)
Hoon's 생각.. (55)
미래를 향한 공간.. (14)
WINDOWS 7 (2)
OneNote (1)
Presentation (37)
Smart Phone (12)
Wedding Story.. (56)
it's Delicious (3)
Power Blogger (1)
CHANNEL T (4)
1분 1초의 느낌.. (109)
내 마음의 양식.. (25)
IT MY LIFE (10)
뉴스를 생각하다 (2)
남땡 in 터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