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 :: 2010/05/23

내 마음의 양식.. | 2010/05/23 22:24
Posted by dhcompany7


드디어 봤다! 아바타! 우리나라에서만 천만관객 이상을 동원한 아바타!
한국에서 외국영화로써 최초이자 또 우리나라 역대 최고관객을 동원한 아바타를 말이다..

사실 이 영화는 극장에서 상영할때 가고 싶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오늘 집에서 시청(IPTV)하였다! 하지만 불법은 아니다!


(우정출연(?) : 동이 한효주)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서 얼마전에 아타바 영화가 떠서 한편당 2500원을 지불하고 시청하였다.
(현재 와이프가 임신으로 인해 몸이 힘들어서 집에서 IPTV를 봤는데 이방법도 상당히 유용한 방법인것 같다.
다만 현재 불법 영화가 돌고 있는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느린편이다. 하지만 옛날 비디오 나오는것을 생각하면 엄청 빠르지.)

암튼! 엄청난 화제를 몰고온 아바타를 보았다. 소문대로 재미가 컸다.
또한 단순히 재미를 넘어선 영화인듯 하기도 했고,, 또한 영화 영상을 도대체 어떻게 만든것인가? 현실과 CG를 그냥 별일 아닌것 처럼 넘나드는 현실감!!

이영화를 시청하고 나서 가장 크게 느꼈던 부분은,,
현재 지구가 환경오염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데, 영화에서는 먼 훗날 인간이 지구를 넘어서 우주까지도 오염시킨다는것이다. 이부분은 영화의 핵심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조금은 불편하게 다가온 사실적인 부분이다.


어디까지 사악해지는 것일까? 인간은..
만족을 모르는 인간!! 나 또한 그 인간이겠지..

어떻게 보면 단순한 스토리이지만 너무 복잡하게 만들지 않아서 오히려 더 집중할수 있게 해주었다.

인간을 멸망 시킬수 있는것이 인간 이지만, 인간을 다시 살릴수 있는것도 인간이 것 같다.

재미 있게 보았어염!^^

영화속 그래픽은 말이 필요 없다.!!

※영화사가 제공한 스틸샷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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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새로운 영웅이 필요하다!

맨처음 예고편이나 포스터를 봤을때는 말그대로 새래운 슈퍼 히어로의 탄생인줄 알았다.
그러니까 슈퍼맨, 스파이더맨 같은 특별한 능력(사람 이상의 능력)을 가진 슈퍼 히어로 말이다.
하지만 킥애스에 나오는 영웅들은 우리와 같은 인간이다.

인간이긴 하지만 세상은 영웅이 필요하다는것을 인식을 하고 스스로가 슈퍼 히어로의 길을 걷는것 같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목숨은 하나 이지만, 세상을 위해 뛰어는 슈퍼 히어로!! 킥애스!

하지만, 난 예고편에서 느끼 감정대로,,, 역시 킥애스에서는 힛걸을 빼놓고 말할수 없다.

이제 한국나이로 초등학교 저학년쯤의 나이로 보이는 어린 소녀의 슈퍼 히어로!! 힛걸!!
그녀의 액션에 푹~ 빠지고 말았다!  머쩌용!! ^^





다음 후속작이 나오겠지? 아마,,,

힛걸의 또 다른 액션을 보고 싶다..

PS. 포스터만 보면 온가족이 슈퍼 히어로인것 처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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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언맨 2 :: 2010/05/07

내 마음의 양식.. | 2010/05/08 09:31
Posted by dhcompany7

드디어 아이언맨2를 봤다.
아니 드디어 아이언맨2를 본게 아니라, 드디어 극장에 갔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듯 하다..^^;
올해 처음으로 극장을 갔다. 영화는 언급했듯이 '아이언맨2'

와이프가 몸이 무거워져서 같이가질 못하구 회사분이랑 갔는데, 내가 우리 파트분들에게 전체메일을 보낸결과 딱 나 포함해서 두명이서 갔다.^^ 그것도 유부남둘이..ㅎㅎ (주변 사람들이 남자들끼리 간다고 뭐라고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간혹 이렇게도 갔었구, 난 그런거에 별로 개의치 않는다. 아! 작년 트랜스포머2 도 남땡이랑 갔었구나..)
회사의 지리적 위치를 고려하여 용산 CGV IMAX관으로 선택했는데, 극장 들어가기 전에 후회했다. 생각해보니 나중에 집에 갈때는 왕십리 CGV가 더 가까운것을!! ㅠ 회사분에게도 죄송 ㅠ 그분도 왕십리가 더 가까운데..ㅋㅋ 그래도 영화 재미 있게 봤으니!!^^

(외국 시사회의 한장면)
※ 주의 앞으로 말할것들은 상당한 스포일러가 될수도 있습니다.^^;
(이 글에 사용되는 이미지들은 아이언맨2 홈페이지에서 구한것들입니다.)


몇가지의 관점으로 빠르고(?) 간단하게, 영화를 이야기 해보려 한다.

1. 미워할수 없는 잘란척의 대가 주인공(전형적인 자아도취형^^)

치명적인 장점이라고 말할수 있는 잘란척! 그렇게 때문에 아이언맨이 탄생될수 있지 않을까 한다. 내가 있어 아이언맨이 있고, 아이언맨이 있어 전세계가 평화롭다는 주인공, 토니 스타크! 뭐 미워 할수 없는 잘란척이군!!^^

2. 날로먹는 국가
영화 보는 내내 제일 불편한 심기를 만들어 줬던 부분, 누구나 다 느낄수 있는 아이언맨의 엄청 기능에 매료된 국가는 아이언맨 슈트를 가지고 싶어 한다. 어떠한 이유를 대서라도 말이다. 한마디로 완전 날로 먹으려는 짓이다. 손도 대지도 않고 밥을 먹으려고 말이지!! 그부분이 제일 짜증났다. 영화속 설정이긴 하지만 왠지 낯설게만 느껴지지 않아서 그럴까? 가서 어떤 제안을 하면서 기술을 가르쳐 달라고 하던가 아니면 공동 연구등 다른 좋은 방향도 있을텐데!! 뭐 하나의 설정이겠지만,, 이 상황에서만 보면 훈훈한 마무리는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가 무상으로 기증하는거?

3. 도대체 작가가 몇명일까? (스토리의 힘), 혹 스토리가 빈약해도  액션 스킬!
미드, 헐리우드 영화, 우리나라 영화, 드라마 등도 많이 보지만 가끔 미국 영화나 드라마에 작가가 도대체 몇명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만큼 스토리 탄탄한것들이 많다. (물론 우리나라가 이상하다는게 아니다) 내가 이런식의 헐리우드 영화를 좋아 해서 그런지 볼때마다 그런생각이 들고 또 액션영화에서 무슨 스토리!!!! 액션만 짱이면 되지!! 실제 같은 그래픽 처리도!! 좋다!
이런걸 보면 요즘 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의 몇장면의 그래픽 처리부분이 생각난다..ㅠ

4. 대량로봇의 아쉬움과 해킹의 아쉬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적이 나온다, 나중에 이놈도 슈트를 입긴 하지만, 이 적이 아이언맨 보다 살짝 큰 놈들의 대량 로봇을 만든다. 주인공이 상대할 적이 사람도 있겠지만 로봇이여서 아쉬웠다. 그냥 별 느낌없이.. 왜냐면 이 대량 살상 로봇들은 적에 의해 해킹이 되어 주인공을 공격을 한다. 내가 이부분때문에 대량로봇이 아쉬운것 같다. 무서운 부분이다! 로봇이 있어서 점점 편리한 세상으로 변해가긴 하지만 해킹이라는 무시한 존재가 있는한 안전하지 못해! 이 부분은 영화와는 별개로 내 평소 개인적인 생각!

5. 이란, 북한의 직접적인 언급의 아쉬움
영화 초반 법정에서 "아이언맨의 슈트를 국가에 귀속시키시오"라고 강조 하면서 나라에서는 나라에 유리한 편집된 동영상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에 질리 없는 주인공 토니 스타크는 그자리에서 편집 동영상의 풀 버전을 보여준다. 여기서 이란과 북한도 아이언맨과 같은 로봇들을 개발하는 장면들을 보여주는데,, 실제 나라 이름이 언급이 되어 약간 아쉽긴 하다. 북한 이름때문인가? 아쉬워용ㅠ
우리나라에서 북한의 이미지가 테러리스트까지는 아니다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나라들 사이에서는 그렇지는 않는가 보다..ㅠ

6. 감독의 놀라운 연기력(우리나라면  류승완 감독?)
(감독에 들고 있는것, 얼핏 보면 가방이지만 저건 변신 슈트(?) 이동형 슈트다! 저걸 잡고 입으면 된다..ㅋ)
존 파브로 감독! 감도 연기 잘하네!! 어떻게 해서 자신도 조연이지만 영화에 나와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을까? 일단 상당히 잘 어울리는 역을 맞은것 같다. 잘한것 같으옹..ㅎ 그런데 궁금한게! 일반적으로 주연이던 조연이던 연기등을 잘못하면 감독이 혼낼것 같은데, 만약 자신이 연기를 해서 실수등을 하면 누가 혼을 내던 눈치를 줄까? 메인 카메라 감독? ㅎㅎ!! 만약 하게 되면 단호하게 해야돼!! 연기가 만만한게 아니라는걸 보여주라규!!!!ㅋ 그래도 잘했어!!

7. 스칼릿 요한슨 요원! 만약 우리나라로 대체 한다면 누규?

(마음에 들어 특별히 세컷!! 부족해!!)
저런 비서가 있을까? 물론 훌련된 요원이지만 말이다. 쌈 정말 잘하네! 훈련 많이 했을듯!! 3편으로 연결되는 비밀정보국(숼드)의 요원이다. 무술 연습 진짜 많이 했을듯!! 만약 대체 우리나라 연기자로 대체 한다면 누가 가장 잘 어울릴까? 몸매도 좋아야 하고, 무술도 잘해야 하고 다 직접 무술 연기 한듯!!

8. 카리스마 넘치는 적!! 하지만 허무한 죽음, 연발하는 YOU ROES..

여기서 나오는 미키루크! 적이다! 그런데 카리스마가 짱이다! 적이지만 멋있어!! 멋있어!! 레이싱 장소에서 등장하는 첫 등장도 멋졌다규!! 주인공처럼 머리도 좋고! 쌈도 잘하구!! 해킹도 해서 대량 로봇으로 주인공을 괴롭히기도 하고!! 또 맨 마지막 자신도 새로 개발한 슈트를 입는다!! 그런데! 왜!! 다 좋은데!! 죽음은 이렇게 허망하니,, 그 업그레이드된 채찍질로 몇번 하지도 못하고! 좀 허무하게 죽은듯!! 2:1 싸움이라서 그런가? ㅎㅎ

9. 얼레리 꼴레리! 둘이 좋아 한데요!

이영화 끝날때 사귄다! 그걸 보고 있으면 참 신기하다, 물론 1,2편 영화다 토니 스타크가 바람 많이 피는걸로 나온다, 여기서 비서로 나오는 페퍼(기네스 펠르로우)는 얼만큼 남자를 만났는지 모르겠지만 10년넘게 비서를 하면서 한두번 바람피는걸 목격한게 아닐텐데.. 둘이 좋아 하고 있었다니!! 신기해!! 호호!! 이거 3편에서 헤어 졌다가 끝날때 다시 만나는거 아니야?

와~ 하나 하나 열거하며 적으니, 영화의 기록이 새록 새록 하는군하!!(날짜는 지났지만 아직 영화 끝난지 24시간이 안지나서 그런가? ㅋ) 암튼!!! 안보신분들은 꼭! 보세요! 영화 스타일상.. 1편은 안봐도 무방합니다. 그러니 먼저 2편 극장가서 보시고 1편은 DVD등으로 보셔도 될듯하네요!^^

10. 숨은 크레딧
영화 끝나고 일어 나려고 했는데, 옆 같이 갔던분이 "내가 알아 보니까, 이거  크레딧다 끝나고 예고편 살짝 나온데.." 그러시는거다 그래서 기달렸는데.. 엔딩 크레딧이 8~9분은 되어 보였다.ㅠ 그냥 일어 나서 가려고 하니 기다린게 아깝구 결국 끝까지 남아서 기다리긴 했는데,, 진짜 예고편이 나오더라!! 아무래도 3편을 연결 시켜주는 고리이겠지? 나만의 잠깐 추측을 해보면 이젠 외계인도 나올려나? 흠..혹시 자신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미 우주의 어떤 외계인들과 연결이 되어 있는거 아니야? 괜한 추측!!^^

PS. 용산CGV IMAX관 정말 크다 맨 뒷자리에서 봤는데도 크넹..ㅋ

오랫만에!! 영화 잘봤다!!!
뉴요커후니의 영화 리뷰 감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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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한 가정의 갑작스런.. 불행..
그리고 이해할수 없는 판정에.. 불만을 품은 한 남자..

영화는 재미 있게 봤다.
한편으로 아쉬운건.. 악(?)이 좀더.. 악날했으면..
또.. 죽음을 당하는 사람들이.. 예를 들어.. 나쁜 집단의 사람들였으면...
복수가 좀더 시원스럽고.. 통쾌했을텐데..

실제 사회에서는 일어 나지 않으기를 바란다..

정의라는 단어가 필요 없을 정도의 세상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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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오랫만에 심야 영화를 봤다.

우선, 장지역 가든바이브 CGV점..
10층에 위치, 영화시간이 8시 40분이길래..
1시간 일찍가서 저녁먹고 영화볼려고 했다.
갔더니.. 이게 웬일.. 아무것도 없다!
1층 ~ 9층은 운영을 안하구..
10층엔 CGV, 더 플레이스가 있구..
난 치킨을 먹고 싶었단 말이지!!
가든파이브 선전 엄청 하길래, 이것 저것 다 있는줄 알았더니..
이런 이런~ 담엔 다른곳에서 점심먹고 들어가야 겠다.


[ 짧은 내가 느낀 영화 감상문 ]
남자 아이는.. 아버지가 살해 당하고..
여자 아이는.. 살인자의 딸..
그리고 그 둘은.. 서로 사랑하고..
하지만 이 둘을 의심하는 한 형사가 있었으니..

멀리서 지켜 보는 사랑..
내가 진짜 사랑하는 이는 있지만,
현실에서는 다른 이와 함께 있고..

전.. 상당히 괜찮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 개봉전 왜.. 손예진 노출신이 화제가 되었을까요?
하긴 아쉽 하더이다.. ^^;

영화를 보고.. 그리고 우리 진짜 현실에서도 그렇지만..
어렸을때의 충격은.. 그 사람, 그리고 주변 사람까지..
일생을 결정을 지을수 있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는것 같다.

어린아이들을 지켜주는게 우리 어른들의 몫...
겉모습뿐인 어른.. 말 뿐인 어른..

또.. 그 어른 또한 성장과정을 보면 순탄치 않으니...
이거참..

영화와는 별개로..
우리 나라 현실에 참으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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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dhcompany7님의 2009년 11월 27일에서 2009년 11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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