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현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2/09 | 입덧을 달래주기 위한 몇가지...
  2. 2010/01/15 | 요플레의 힘??



이제 12주차 하고도 4일이 지나고 있는 와이프의 임신 현황..
하지만 아직까지 입덧에 고생을 하고 있고,
오히려 좀더 입덧 증상이 심해진 상황인듯 하다..
토하는것도 좀더 많아 진것같구...ㅠ

그래서 입덧에 좋은 음식들을 조금 찾아보니..
몇가지 공통된것들이 보인다. (많이 찾아 보지는 않구.. 살짝..^^;)

입덧의 증상을 없애주는것은 없지만, 조금은 완화 시켜주는 것들?? 이라고 해서
어제 퇴근후 집에 갈때 장을 좀 봤다.

가장 대표적인것은 매실..
매실을 직접 사다가 하면 좋지만 일단 매실 음료로...^^;

그리고 갈증날때 시원하게 마실수 있는 사이다. 
또 조금씩 속을 살래줄 청포도 사탕
그리고 나머지 바나나, 오이, 아이비 과자
플러스 쥐포구이 과자(이름이 생각안남.. 각도도 안좋아.. 이름도 안보이네..^^;)

보면.. 토를 안하면 좋지만, 토를 하게 되니 최대한 부드러운 음식을 먹어서
속을 그나마 달래 주는것이 좋은것 같다.

그리고.. 위 아픔..
산부인과가서 위가 자주 아픈것 같다고 말하니..
정말 아파서 못참을것 같으면 겔포스를 하나정도는 먹을만 하다고 이야기 하는데..

어제 하나 먹었다.
휴휴.. 옆에서 지켜보기 힘들다..

한방아!! 엄마가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아..
빨리 입덧이 끝나서 엄마 맛있는거,, 한방이 맛있는거,, 먹을수게 하자..^^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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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의 힘??

Posted by dhcompany7

마눌님이 임신을 하고.. 입덧을 하고 있다.
입덧의 현상은 보통 임신하신 임산부들이 겪는..
밥 냄새, 냉장고 냄새, 김치 냄새등을 많이 싫어들 하신다..^^;

그리고 현재 마눌님만의(?) 현상은 밤 10시 정도부터..
다음날 내가 출근하는 7시까지 잠을 이루지 못한다..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여 살짝 살짝 놀라기도 하고..

그때 마다 자신의 노하루를 찾아가며..
(입덧 현상을 막기위해, 조금 덜 하기 위해..)
살살 아픈 배를 달려 먹는 음식이 있는데..

순서대로 말을 하면..
- 풍선껌
- 얼린 초코파이
순으로 음식을 먹다가..

지금은 요.. 요플레를 먹고 있다.
(무엇보다 부드러운 음식을 먹기 희망하는것 같다. )

그래서.. 시중에 팔고 있는 요플레를 하루 2개씩 사간다...ㅎ
딸기, 복숭아 2개 종류가 있는데.. 가장 큰게 현재 2천원 정도 한다!

오늘도 두개 사가지고 가야 겠군하~*

아.. 산부인과 갈려면 2주 남았다..
가서.. 얼마나 컸는지 보고 싶다..

한방아아아아아아~~ 아빠가 간다! 기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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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ompan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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